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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극장을 찾은 연인, 가족 관객들의 뜨거운 관람 열기로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125만의 관객을 동원하는 압도적 흥행 파워를 보여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이에 개봉 3일만에 100만,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개봉 10일 만인 12월 24일(토) 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개봉 11일 만에 300만을 돌파했던 <최종병기 활>의 기록을 하루 앞당긴 올 하반기 최고의 흥행 속도로 눈길을 끈다.
크리스마스인 25일(일)까지 전국 관객 373만을 돌파하며 4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특히 크리스마스와 연말 특수를 맞아 개봉한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 <퍼펙트 게임> 등 쟁쟁한 신작들을 모두 제친 것은 물론 26일(월)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예매율 역시 40% 이상의 압도적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어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대 남녀 관객층은 물론 40대 중, 장년층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폭발적 흥행력으로 연말 극장가 거침없는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
아이맥스 카메라로 담아낸 리얼한 영상과 전세계 곳곳의 광대한 로케이션으로 네티즌들의 폭발적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한국에 이어 지난 12월 16일(금) 미국에서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http://www.boxofficemojo.com/)’에 따르면 북미 전역 3,448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12월 23일(금)부터 12월 25일(일)까지 3일 간 2,653만 달러를 기록, 총 누적 수입 5,897만 달러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2월 15일(목) 425개관 유료시사회를 시작으로 개봉일인 21일(수)까지 892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둔 데 이어 24, 25일 양일간 1,679만 달러를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이는 <셜록 홈즈 : 그림자 게임>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을 비롯해 크리스마스와 연말 특수 가족 관객층을 노린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를 압도적으로 모두 제친 결과로 의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북미를 제외한 해외에서 1억 2백만 달러 이상을 기록, 전세계 흥행 수익 총 1억 6천 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어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스코어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북미에서만 1억 달러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브래드 버드 감독의 1억불 돌파 첫 작품이자 톰 크루즈 또 한번의 1억불 기록 달성이 예상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해외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93%의 높은 평점을 기록,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흥행세에 힘을 더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국내 박스오피스 점령에 이어 개봉 첫 주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시리즈 사상 최강의 액션과 압도적 비주얼로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1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마침내 실체를 드러낸 불가능한 미션에 대한 호평과 찬사로 전세계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지난 12월 15일 개봉, 올 하반기 최고의 흥행 속도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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