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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밤 8시 45분에 방송하는 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MI, MWM)>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하며 베일에 휩싸였던 강칠(정우성 분)의 운명이 드디어 밝혀진다.
7회에서 강칠은 죽었던 사고 자리로 끊임없이 돌아오게 되고, 반복되는 시간으로 인해 혼란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그간 알 수 없었던 진실을 목격하게 된다.
강칠은 혼란을 느끼며 국수(김범 분)에게 전화를 걸고, 국수는 강칠에게 눈 앞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자세히 보라고 말해 수호천사 국수가 강칠에게 선사해주는 두 번째 기적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지난 2회에서 강칠이 경험한 첫 번째 기적이 선사하는 비밀이 인간의 삶의 의지였다면 두 번째 기적이 선사할 의미는 과연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초미의 관심집중 대상이라고.
드라마 한 관계자는 “시간을 이동하는 ‘기적’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강칠이 겪는 교통사고 씬은 스케일이 큰 장면으로 많은 공을 들였다.”라며 “강칠이 겪는 판타지 적인 경험을 시청자들이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 남자의 두 번째 기적이 펼쳐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오늘 밤 8시 45분 JTBC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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