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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종근당의 대표 품목인 진통제 펜잘큐가 최근 JYJ를 모델로 기용한 광고, "아프지마요"편이 이슈가 된 가운데, 청소년 진통제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진통제 바로알고 복용하기"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종근당은 국내 최초로 인기 그룹 JYJ를 모델로 기용해 20.30대 여성과 청소년 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종근당은 2012년 1월부터 3개월간 전국의 청소년들과 국민을 대상으로 "진통제 바로알고 복용하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펜잘큐는 캠페인의 첫 광고로, 1월 여성 잡지에 "JYJ와 함께 하는 진통제 바로 알고 복용하기1"편을 공개, 나이에 따른 진통제 복용량에 대한 정보를 게재하였으며, 공개된 광고 이미지 속 JYJ는 댄디한 순백의 의상을 입고, 백의의 천사가 되어 자상하게 그 내용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펜잘큐 관계자는 "진통제 바로알고 복용하기 캠페인은 나이에 따라 정해진 복용 양과 횟수 등을 지키는 간단한 실천으로 청소년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자는 활동"이라며 "대중에게 친숙한 JYJ가 모델인 만큼 그 효과가 더 클 것이라 생각해 추진 하기로 했다.
이러한 의미 있는 일에 모델 JYJ가 훌륭하게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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