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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케이윌 콘서트, 위엄 돋는 화환!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와 아이유가 센스있는 문구와 함께 보낸 화환. 특히 소녀시대는 '세상을 이끌 남자, 멋진 남자 케이윌'이라며 'The Boys'의 가사를 개사해 적은 화환 문구로 센스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외에도 아이유는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소울샵 김태우는 "나보다 조금 더 노래 잘하는 놈", 이현은 "노래 잘하고 싶다고요? 어렵지 않아요. 케이윌처럼 생기면 돼요. 절대미남 이현" 등의 센스넘치는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케이윌, 진정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이냐?" "소녀시대는 얼굴뿐만 아니라 센스도 월드스타급" "케이윌 오빠! 덕분에 콘서트가 행복했겠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5일 '케이윌의 수상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케이윌은 현재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출연하고 있다. 오는 1월에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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