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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세미 김치 사건'으로 오명철(최용민 분)의 비서 우태복(유연수 분)과 마주하게 된 호태(송일국 분)는 잃어버렸던 어릴 적 사건을 기억해내며 충격을 가져왔다.
자신의 이름도 과거도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호태이기에 그에 과거에 대해서는 베일에 쌓여있는 상황.
지금까지 줄곧 부모에게 버림받았다고만 여겨졌던 호태가 버려진 것이 아니라 사실은 무언가의 음모에 의해 보육원에 버려진 것일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반전은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긴장감을 가져왔다.
또한, 호태가 지냈던 보육원의 원장이 누군가와 통화한 후, 태복이 호태의 과거 사진을 팩스로 전송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보육원 원장과 태복이 어떠한 인연으로 엮여있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특히, 지금껏 기찬(강신일 분)과 자신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자신이 기찬의 아들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어왔던 호태가 유전자 검사를 통해 기찬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이 알게 되어, 앞으로 호태가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의 퍼즐을 맞춰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천지인'과 주인공 기호태를 둘러싼 미스터리에 맛깔 나는 음식에 더하며 하나의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명품드라마를 시청자에게 선사하는 <발효가족>은 송일국, 박진희, 이민영, 김영훈이 출연하며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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