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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의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은 닭가슴살 판매로 올 하반기 6개월 동안 벌어들인 수입이 4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닭가슴살 업계에서 반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단일 품목 판매만으로 40억 이상의 매출을 거둔 사례는 허닭이 최초다.
현재 허경환은 사업가로서 승승장구 중인 데다 개그콘서트 '서울 메이트' 코너를 통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그의 사업 수익뿐 아니라 각종 행사 수익과 최근 출간한 다이어트 책 판매 인세까지 합쳐진다면 허경환은 한류스타 못지않은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허닭'의 관계자는 "가장 성수기인 기간에는 한 달에 1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린 적도 있었다"며 허경환의 정확한 수익은 12월 결산 후 공개가 가능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허경환의 '허닭'은 닭가슴살을 변형한 볼 형태의 닭가슴살 '허볼'을 출시하며 또 한 번 닭가슴살 제왕의 자리에 오를 것이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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