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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최근 진행된 롤린느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내면의 아름다움을 끌어내며 누구나 간직하고픈 아름다움을 향한 판타지를 몽환적으로 그려내어 스텝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공개된 롤린느 화보 속 한지혜는 ‘로맨틱’ ‘내추럴’ ‘스모키’ 의 세 가지 각기 다른 룩에 맞는 여신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촬영한 다음 날, 롤린느의 화보 사진을 본인의 홈페이지에 올리며 새 모델로써 활동 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나기도 한 한지혜는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제품을 유심히 살펴보거나 직접 발라보는 등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롤린느의 마케팅 담당자는 “맑고 깨끗한 이미지의 한지혜는 인위적이지 않은 자체발광 피부를 연출하고자 하는 여신광(光) 메이크업 롤린느에 적격이다”라며 “롤린느가 나타내고자 하는대로 신비로움 속의 순수하고 영롱한 여신의 아름다움을 한 층 더 고급스럽게 잘 표현해 냈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크업 브랜드 롤린느는 여성이라면 한번쯤 꿈꿔보는 여신의 절대적인 아름다움과 피부 속에서 우러나는 투명한 빛, 입체감이 느껴지는 윤곽의 미학이 만나 자체발광 피부로 연출하는 여신광(光)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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