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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이 분하는 오해준은 여리고 소심해 삐치기도 잘하는 귀여운 귀공자로 까칠하고 결벽증 있는 모습을 보이며 극에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첫 만남부터 날을 세우며 기싸움을 벌였던 호태(송일국 분)와도 티격태격하며 '귀여운 앙숙'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해준은 오늘 밤 방송되는 8회에서 박진희에게만 특별한 태도를 보이며 그녀를 향한 마음을 호태에게 들키게 된다.
이어, 호태와 강산(박진희 분)의 두터워진 사이를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는 것을 느끼고 실망하는 해준의 모습을 그려나갈 예정.
지난 28일 방송된 7회에서 자신과 강산이 남매 사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호태도 점점 강산에게 마음을 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셋이 그려나갈 삼각 로맨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일국, 박진희, 김영훈 외에 이민영, 최재성 등이 출연하는 휴먼보다 따뜻하고 멜로보다 사랑스러운 드라마 <발효가족>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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