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15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 1층 스와로브스키 부티크 매장에서 다가오는 2012년 용띠 해를 기념하여 특별한 용 아이템을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가오는 2012년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용띠 중 가장 좋은 흑룡 띠의 해로서, 많은 이들이 이 특별한 해를 맞이하여, 이를 기념할 만한 특별한 제품들을 찾고 있다. 12간지 중 용은 금속, 물, 나무, 불, 그리고 흙의 5가지 요소 중 하나로 그 기질이 묘사되며, 각 요소는 8년 주기로 돌아오는데, 2012년은 물로 묘사되는 용의 해이기도 하다.
권력과 성공, 행운, 열정, 에너지, 힘, 카리스마를 상징하는 스와로브스키의 용 아이템들 중에서 ‘롱왕(Longwang)’ 제품은 전 세계 단 888개만 만들어져 더욱 더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으로 특히나, 용의 움직임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이 작품은 총 66,219개의 크리스털이 수공 세팅되어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특유의 빛을 가지고 있으며 이 한 작품을 위해 490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 예술품으로 국내에는 단 한 피스만 판매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