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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고등학교 때 길거리에 지나가고 있는데 한 외제차가 다가오더니 연예계쪽에 관심 있냐고 묻더라고 했다. 누군가 싶어 돌아봤더니 고영욱이었다고 하며 깜짝 놀라 자신도 모르게 ‘룰라다!’ 하고 외쳤다고. 고영욱은 당시 솔로 앨범을 준비중이었는데 이민정에게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달라고 부탁했었다고 했다.
연예계에 관심이 없던 이민정이 거절하려고 하자 한 번만 도와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바람에 결국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이에 한 출연자가 이민정이 너무 예뻐서 고영욱의 눈에 띄었던 것 같다고 하자 또 다른 출연자가 고영욱은 지나가면서 주위 여자들을 살피는 것이 버릇이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날 함께 출연한 이정진은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원빈과 친하게 지낸다는 친분을 밝혀 출연자들의 관심을 모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29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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