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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에 출연해 가장 굴욕적인 명장면을 남긴 아이돌과 인기 검색어 순위를 휩쓸며 화제로 떠오른 아이돌들까지, 다채로운 시상 부문을 마련해 <주간아이돌>만의 시상식이 꾸며질 예정인 것.
특히 <주간아이돌> 7회의 ‘레알차트! 아이돌 셀프랭킹’에서 ‘실제로 보면 제일 잘 났어! 절대 미녀돌’ 1위로 뽑혀 주목을 받은 티아라 지연이 이번 ‘주간아이돌 어워즈’에도 출연, 당시의 소감을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연은 “나보다 더 예쁜 분들이 많은데도 내가 상을 받아 부끄럽다.”는 겸손한 소감과 함께 인기 검색어를 휩쓸만한 필살기로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였다.
‘뿌잉 뿌잉’ 공식 포즈인, 볼에 주먹을 대고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인 지연의 모습은 많은 연예인들의 ‘뿌잉 뿌잉’ 중에서도 단연 돋보여, 남성 팬들의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한편 이날 ‘주간아이돌 어워즈’ 특집에서는 티아라 지연뿐만 아니라 대세돌 인피니트, 비스트 윤두준, 트러블 메이커로 활발히 활동 중인 현아, 오랜만에 얼굴을 보이는 제국의 아이들 광희 등이 출연해 시상식을 빛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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