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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4일 방송된 KBS 가족의 탄생에서 유기동물 보호소를 방문했던 그는, 그 곳의 실정을 몸소 체험한 뒤, 많은 고민 끝에 재능기부를 하고 싶다며 KBS 가족의 탄생 제작진을 찾았다. 바로, 대한민국의 달인들에게 도전하여, 그들에게 받은 미션에 성공하면 유기동물 보호소에 사료를 기부해 달라는 것.
김병만의 첫 도전 과제는 ‘슬랙라인’ 이라는, 약 5cm의 넓이의 줄 위에서 갖가지 묘기를 부리는 익스트림 스포츠이다.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미션에, 김병만도 고전분투를 하며 기온 영하 10도의 맹추위 속에서도, 땀을 뻘뻘 흘리며 맹연습을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병만은 미션 도전에 성공하여, 김병만의 이름으로 유기동물 보호소에 사료 1톤을 기부할 수 있을까?
달인 김병만의 유기 동물을 위한 위대한 도전은 오는 31일(토) 5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가족의 탄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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