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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주간 유기견 퀵이와 달이의 임시보호를 맡아온 에이핑크는 <가족의 탄생>을 통해 다양한 이슈를 만들어왔다. 그동안 방송에 담겨진 내용뿐 아니라 아직 공개되지 않은 촬영분에는 에이핑크의 진솔하고 꾸밈없는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는데...
지난 방송에서 퀵, 달이를 위해 랩을 하던 보미는 독특한 소리를 내며 강아지와 대화를 시도하고, 틈만 나면 키스세례를 퍼붓는 등 4차원적인 모습들이 공개돼 MC 붐과 다른 멤버들을 경악케 했다.
반면 유경, 나은, 하영은 MC 붐이 인정한 G3로 선정이 되었는데, G3의 의미는 유기견과 교감의 정도가 하위권인 멤버들을 지칭하는 것.
세 멤버가 선정이 된 이유인즉, 유경은 강아지에 대한 두려움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개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고, 나은이는 예쁜 외모와는 어울리지 않는 허당 기질을 제대로 발휘했으며 막내 하영이는 엄청난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들에게 시시때때로 무시를 당해 굴욕적인 영상들이 난무했기 때문.
에이핑크의 솔직발랄한 미공개영상은 31일 오후 5시 5분,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 <가족의 탄생>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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