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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일 방송될 MBC ‘천 번의 입맞춤’(극본 박정란 연출 윤재문 / GnG프로덕션)에서 우빈(지현우 분)은 유경(차수연 분)과 공연장을 찾는다. 두 사람은 우진(류진 분)과 주미(김소은 분)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우진은 유경에게 자연스레 인사를 건네지만 주미는 우빈이 원망스러운 듯 착잡한 심정으로 유경을 대한다. 주미는 우빈이 자신의 언니 주영(서영희 분)과 헤어지고 주영의 직장상사인 유경을 만나는 것에 대해 속상한 것.
주영에 대한 순애보 같은 사랑을 보여준 우빈이 유경과 함께 데이트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시킬 전망이다. 유경은 우빈의 전 여자 친구이자 주영의 직장상사로 우빈과 주영 사이를 갈라놓으려 악행을 저지른 악녀이기 때문이다.
한편, ‘천 번의 입맞춤’ 완소커플 우진 주미 부부와 우빈 유경 커플의 데이트 비교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우빈이 주영을 잊고, 악녀 유경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지는 토요일과 일요일 밤 8시 40분 ‘천 번의 입맞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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