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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의 혹된 환경에 좌절한 한태양, 농민 후계자라는 이유만으로 선본 여자에게 굴욕을 당한 남유봉, 번번히 취업에 실패하는 평범총각 윤호재, 만년 연예인 지망생 이찬솔의 첫 만남.
각각의 사연으로 경찰서 만취 동기가 된 이들이 포장마차에서 재회하게 되고, 평범하고도 미흡한 부분이 있는듯한 이 청년들은 각자의 사연을 털어놓으며 서로를 알아가게 된다.
만원짜리 꼼장어 한 접시를 2,500원씩 서로 나눠 먹는 눈물겨운 장면을 연출하는가 하면, [나는가수다] 임재범의 '여러분'을 만취 상태로 부른 코믹버전을 탄생시켰다. 술 취해서 잠든 이 청년들은 길바닥을 찜질방 삼아 대자로 들어 누워 일명 길바닥 잠자리 버라이어티 장면을 연출하며 청년들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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