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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BC 가요대제전'은 광명 스피돔을 주무대로 일산의 MBC 드림센터, 뉴욕 타임스퀘어, 파주임진각 그리고 부산 벡스코 등에서 생중계되며 화려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특히 광명 스피돔에는 3만 명에 달하는 국내 가요 팬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으며 해외 팬들까지 찾아와 K-POP의 인기와 위상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다.
Korean Music Festival인 이번 가요대제전은 올 한해 국내외적으로 K-POP을 널리 알리고 기여한 국내 정상급 가수들 약 200여명이 총출동한 가운데 최고의 퍼포먼스와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일본에서 인기몰이 중인 카라의 구하라 그리고 올해 ‘나가수’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박정현 등 이 사전녹화로 촬영된 홀로그램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홀로그램 퍼포먼스의 경우, 일산 킨텍스의 ‘라이브파크’ 현장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사전녹화 본으로 최첨단 기술을 공연과 결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무대이다.
타 방송국의 가요제전과는 차별화된 이번 홀로그램 무대는 3만 가요 팬과 시청자들로 하여금 공연에 더욱 몰입하는 효과를 거뒀으며 기존에 보지 못했던 공연으로 신기하고 화려하게 꾸며졌다는 반응이다.
카라의 구하라는 올 한해 큰 사랑을 받았던 미스터와 쿠팡 그리고 점핑을 리믹스한 곡을 홀로그램과 결합시켜 국내외 팬들에게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줬으며 박정현은 임재범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란 곡을 홀로그램으로 깜짝 등장한 개그맨 정성호와 듀엣으로 노래를 불렀다.
특히 다비치는 홀로그램으로 등장한 바비킴과 함께 ‘고래의 꿈’이란 곡을 멋진 랩과 절제된 댄스로 만들어 내 스피돔을 가득 메운 팬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이 날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라이브파크 현장의 화려한 대형 프로젝션 광장을 배경으로 최근발매된 2011 SMTOWN Winter 'The Warmest Gift'의 수록된 ‘Diamond’란 곡을 선보였다.
이번 ‘MBC 가요대제전’의 홀로그램 공연이 열린 일산 킨텍스 ‘라이브파크’현장에 가면 2NE1과 재범(Jay Park)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홀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4D공연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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