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로 취업 준비하자

김영주 기자
이미지
뮤지컬 <막돼먹은 영애씨>(제작: CJ EM)가 밝아오는 새해를 맞이하여 취업 준비생(이하 취준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공연티켓 할인에 보너스 특별 선물까지!! 험난한 취업의 길에서 지쳐있는 취준생들에게 깨알 같은 재미와 유용한 선물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본격 오피스 뮤지컬을 표방하는 뮤지컬<막돼먹은 영애씨>는 직장 생활의 애환을 코믹하고 따듯하게 다루고 있으며, 거의 모든 유형의 직장인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회사 생활을 미리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여기에 보너스! 2012년 1월 3일에서 13일까지의 공연을 취준생 패키지로 예매하면 공연 티켓 30%할인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이 중 선착순 100명에게 취업 성공을 돕기 위한 근사한 면접용 정장 교환권 및 메이크업 세트, 지치고 힘들 때 힘이 되어줄 초콜렛과 와인, 그리고 재치 넘치는 사회생활 지침서인 뮤지컬<막영애>의 OST와 프로그램북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티켓 수령시 취업 준비생임을 증명하기 위해 본인의 이력서나 취업사이트의 등록 페이지를 출력해서 보여주면 된다.

취준생 프로젝트는 더불어 국내 대형 취업사이트 ‘인크루트’와 취업정보 온라인 카페 ‘취업뽀개기’, ’닥취’ 등과도 함께 한다. “새해 취업소망 적기”를 통한 공연 초대 등 취준생을 응원하는 알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취준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4일에는 뮤지컬배우가 꿈인 사람들 20명을 초대해 뮤지컬<막돼먹은 영애씨>의 히로인 김현숙과 대학로 최고의 감초 멀티 배우 임기홍과의 만남을 진행한다.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두 배우가 꿈을 실현하기 위한 멘토링을 해주고, 함께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인터파크 플레이디비의 “배우와의 만남” 코너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미 뮤지컬배우가 꿈인 31살의 성악 전공자, 대입 실기를 앞두고 있는 고등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의 신청이 줄을 잇고 있으며, 최고의 실력과 따뜻한 가슴을 가진 두 배우와 함께 꿈을 향한 힘찬 파이팅을 할 수 있는 체험의 시간이 될 것이다.

CJ E&M 제작 오피스 뮤지컬<막돼먹은 영애씨>는 새해 대한민국 취업 준비생들과 꿈을 이루려 노력하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며 대학로 컬처스페이스 엔유에서 내년 1월 15일까지 공연된다. R석 6만원/ S석 4만원, 공연문의 1577-3363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