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지영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뭐라하지 너무 뻔한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2013년에도 행복하세요 너무 빠르다 큭”이란 글을 통해 과속 새해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과속 새해 인사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강지영은 차안에서 머리를 내민 채 도로의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강지영 새해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센스 넘치는 문구네요!" "추운 겨울날 달리는 차에서 뭐하는 거지?" "웃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지영은 또 같은 날 오후 5시 44분 '가족들이랑 일본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몇 장을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한편, 카라는 지난 12월 31일 일본 NHK ‘홍백가합전’에 참여, ‘제트코스터’, ‘미스터’를 열창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