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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새해 첫 무대에서 시스루 한복 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1일 방송된 SBS 신년특집 ‘인기가요’에서 카라 니콜, 구하라와 MC이기도 한 아이유는 정규 2집 타이틀곡 ‘너랑 나’를 깜찍한 퍼포먼스로 열창했다.
MC 카라 니콜, 구하라와 함께 한복을 입고 등장한 아이유는 무대에서도 동일한 의상과 약간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무대를 꾸몄다. 아이유표 한복은 민소매 저고리에 러플 장식이 덧대져 있었고 밴드 장식에 꽃무늬가 아로 새겨져 여성스러운 면모가 두드러졌다. 특히 민소매 저고리가 시스루로 이뤄져 아이유가 뒤로 돌았을 땐 아슬아슬한 매력이 연출됐다.
또 한복의 치마 부분 뒤는 그대로 길게 떨어뜨렸고 앞부분은 살짝 묶여 올라가 미니사이즈로 떨어졌다. 헤어스타일로는 앞머리 부분을 벼머리로 땋았으며 뒷머리는 양 옆으로 묶었으며 족두리 대신 귀여운 헤어끈을 장식해 깜찍한 면모를 더했다.
네티즌들은 "새해 인사 센스있네요", "한복도 무대의상으로 손색없다", "아이유가 입으면 뭘 해도 이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신년특집 '인기가요'에는 아이유, 티아라, 트러블메이커, 아이유, 다비치&티아라, 시크릿, 씨스타, 에이핑크, 보이프렌드, 방용국&젤로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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