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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1일 방영된 KBS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43회에서 안혜경이 방송국 라디오 DJ 역할로 깜짝 출연해 드라마에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과 최정윤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서로 의견이 다르자 티격태격하며 서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데 극중 안혜경은 방송 중 어찌할 바 모르며 음악으로 간신히 방송을 마무리 한다.
이 장면에서 DJ로 안혜경이 출연해 평소 안정된 진행솜씨를 맘껏 발휘하며 카메오 역할을 독특히 해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마침 촬영당일은 25일 크리스마스 모두가 즐겁게 즐기고 싶은 날인데도 불구하고 즐겁게 드라마 촬영에 참여하는 모습이 정말 프로다웠다는 후문이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안혜경의 등장에 "드라마의 새로운 느낌을 준 것 같다", "안혜경도 고정출연 하죠", "드라마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안혜경이 출연한 '오작교 형제들'은 33%의 높은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을 기록했으며, 또한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네버앤딩 스토리'에서 결혼정보회사 사장 역할로도 출연하는 등 배우로써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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