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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애호가' 이효리가 '명품' 악어백을 선물 받고 고민에 빠졌다.
이효리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직접 선물로 보내준 악어백. 요놈 정말 감사하긴 한데 요거요거 어떻게 하지? 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은 육안으로 확인해도 비싸보인다. 하지만 이효리는 최근 모피 의상 불매 운동이나 채식·유기견 보호 등 동물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난감한 반응을 표한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선물이라서 안 들기도 그렇고 애매하네요" "과연 이효리의 선택은?" 등의 반응들로 관심을 표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안 쓰실거면 저 주세요' '진짜 고민되겠네요. 갖고 다닐수도 없고' '누나가 하는 바자회에 내 놓으면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뮤지션 이상순의 연인이기도 한 이효리는 2010년 4월 앨범 H-Logic 발매 이후 가수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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