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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MI, MWM)> 10회에서는 날개 잃은 인간적인 천사 국수(김범 분)가 드디어 하늘을 난다.
강칠의 수호천사인 국수는 스스로 천사라고 외치는 귀엽고 엉뚱한 4차원, 사실 그간 국수의 정체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일었었다.
그랬던 국수의 등에 드디어 날개가 돋아 하늘을 날며,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예정.
사실 극 중에서도 국수의 존재에 대해서 아무도 믿지 않았다. 강칠의 수호천사를 자청하는 그를 강칠은 안타까운 눈초리와 엉뚱하다는 시선으로 바라보기 일쑤.
오늘 밤 방송되는 <빠담빠담>에서는 천사의 모습을 갖춘 국수의 모습을 강칠이 직접 목격하고, 강칠에게 기적이 실존했음을 일깨워 준다고.
여기에 국수의 날개가 돋아나게 된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지만 국수가 하늘을 날기 까지 쉽지 않은 과정을 통해 그가 완벽한 천사가 아님을 내비치며, 과연 그가 완벽한 천사가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강칠에게 세 번의 기적을 실현시켜주는 인간적인 천사 국수의 활약이 돋보일 <빠담빠담>은 오늘 밤 8시 45분 JTBC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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