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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그동안 보여줬던 팜므파탈의 매혹적인 캐릭터에서 그동안 그녀에게서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어머니, 야심 많은 여성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4일 방송될 ‘총각네 야채가게’ 5회분에서 보육원으로 봉사활동을 가게 된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왕지혜 분). 보여주기 식의 봉사활동을 하는 강선과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봉사활동을 하는 가온. 너무나 대조적인 엄마와 딸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한,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어린 소녀를 보며, 강선은 죽은 어린 가온의 생각이 난다. 다행히도 많이 다치지 않은 어린 소녀. 강선은 어린 소녀의 엄마에게 핏발 선 눈으로 노려보며 마구 퍼부어대며 의미심장한 말들을 남긴다.
또한, 보육원을 찾은 태인(이세영 분)이 강선(황신혜 분)를 알아보는 장면이 그려진다.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왕지혜 분), 태인(이세영 분)사이에서 긴장감이 흐르며 앞으로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장면을 촬영당시. 갑작스러운 눈이 내려있었고 체감온도 영하 20도였다. 야외촬영에 눈 내린 거리에서 열연을 펼친 황신혜. 이에 황신혜의 연기열정에 모든 스탭들이 박수 찬사를 보낸 것.
회를 거듭할수록 열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황신혜. 그녀의 변신에 시청자들도 놀라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모성애 가득한 엄마로의 완벽 변신, 대단합니다’ ‘지나치게 딸을 사랑하는 엄마의 모습 이해가 됩니다’ 등 여러 반응이 보이고 있다.
또한, 주연배우외에 총각돌, 황신혜, 전노민 등 여러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를 통해 매주 수,목 밤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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