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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사진은 심지호가 ‘컬러 오브 우먼’의 촬영장에서 스틸 사진 담당자를 향해 촬영 중간에 재미있는 표정들을 지어보이는 장면들을 모은 것으로 일명 ‘와인 시음’ 시리즈로 불리고 있다.
극중 윤소이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매번 “밥 줘”를 왜치며 등장, 재미를 선사했던 심지호는 도시적이고 신중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촬영장에서의 친근하고 유쾌한 표정들로 눈길을 끈다.
표정에서 다소 망가지는 듯 한 느낌을 주는 경우도 있지만 그에 개의치 않는 다는 듯 와인을 음미하는 느낌을 표현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촬영장에서 마시는 와인은 실제 와인이 아닌 포도 주스 등일 경우가 대다수.
심지호의 소속사인 스타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평소에도 와인을 즐기는 심지호인 만큼 와인을 마실 때의 표정을 재미나게 표현한 것 같다”면서 “주위의 반응들이 좋아서 본인도 즐거워 한다”고 밝혔다.
‘컬러 오브 우먼’에서 심지호는 재희와 윤소이, 이수경 등 주인공들 사이에서 관계의 키를 쥐고 있는 인물로 등장, 극의 긴장감을 높혀주고 있다.
특히 막역한 친구인 윤소이에게 사랑 고백을 한 학교 선배 재희와 묘한 갈등 관계를 암시하며 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로고스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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