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25일 MBC 라디오 FM4U '간미연의 친한친구' 홈페이지에는 간미연의 주민등록증이 공개됐다. 주민등록증 사진 속 간미연은 교복을 입은채 애띤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작성자는 "주민등록번호 도용으로 imbc 회원 가입이 안돼, 제작진ID 빌려쓰던 친한친구 간DJ! imbc에 문의해서, 드디어 imbc 회원가입에 성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연히 보게 된 간DJ의 주민등록증!을 공개합니다"라는 설명도 곁들였다.
간미연의 친한친구' 제작진에 따르면 주민등록증은 2006년 재발급 받은 것이지만, 주민등록증 속 사진은 10여년 전 간미연이 베이비복스로 활동 당시 찍은 사진이다.
간미연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정말 동안이다" "자연산 미인 입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