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거 JK & 윤미래 부부는 “당시 우리의 결혼이 화제가 될 줄 몰랐다. 비밀 결혼은 아니었고 그냥 조용히 결혼식을 하고 싶었다”고 고백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어 타이거JK는 “사실 결혼을 하든 안하든 우린 평생 같이 함께 할 거니까, 결혼식 같은 건 너무 형식적이고 불필요하다고 생각됐다. 그날 미래는 웨딩드레스가 아닌 예쁜 원피스를 입었고, 나는 멋진 코트를 입고 있었다.”며 힙합 부부답게 자신들만의 자유로운 결혼 철학을 털어놓았다.
또 타이거JK는 “나는 프러포즈를 고무줄 반지로 했는데, 다른 방송에서 너무 포장이 잘됐다. 그냥 나중에 좋은 반지로
바꿔준다는 의미였다”며 쑥스럽게 프러포즈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윤미래는 “타이거JK가 그때 나에게 너무 미안해하면서 나중에 다이아몬드를 사준다고 했다. 그런데 나는 상관없었다.”며 낭만적인 러브 스토리를 들려주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밖에도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서로만 사랑 노래를 앨범에 담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엉뚱한 오해를 받기도 했다는 이들의 사랑 노래는 무엇일지 3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