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서울시장 후보의 아내가 댄싱퀸'이라는 설정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댄싱퀸'(감독 이석훈/ 제작 JK 필름,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주연배우 황정민, 엄정화가 참석했다.
'댄싱퀸'은 어쩌다 보니 서울시장후보가 된 황정민과 우연히 댄스가수가 될 기회를 얻은 왕년의 신촌 마돈나 엄정화의 꿈을 향한 다이나믹한 이중생활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19일 개봉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