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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브라운관과 연극무대에서 활약했던 배우 정애연이 SBS 새 수목극 '부탁해요 캡틴'에 특별출연 하며 시청자들과 조우했다.
SBS 새 수목극 '부탁해요 캡틴' 첫 방송부터 탄탄한 스토리와 웅장한 스케일로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주인공 한다진(구혜선 분)과 김윤성(지진희 분)의 과거. 갓 기장에 임명된 김윤성은 교관인 한규필(김창완 분)의 명령에 단독으로 비행기 조종을 하게 되고, 그 사이 비행기는 터뷸란스(난기류)에 휩싸여 동체가 심하게 흔들려 기내에 있던 승객들이 공포에 떤다. 이 과정에서 한다진 어머니, 한규필의 아내인 만삭의 양미혜(이휘향 분)은 객실 화장실에서 몸을 가누지 못해 쓰러지고, 아기만 남겨 놓은 채 목숨을 잃는다.
이 과정에서 냉철하고 노련한 스튜디어스 사무장 역을 맡은 정애연은 유선과 함께 열연을 펼치며 첫 회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정애연은 현재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김조광수 감독/청년필름 제작)에서 류현경과 레즈비언 커플로 출연중이며,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공연중에 있다. 또한 얼마전 영화배우 신이와 걸스데이 민아와 함께 찍은 발레영화 '홀리와 완이'(박병환 감독/프라이데이 엔터네인먼트 제작)에서 완벽한 발레리나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며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애연은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기 위해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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