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달만에 16kg 감량 성공 추성훈 “한국남자들도 섹시해졌으면 좋겠어요”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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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갑작스럽게 시작된 기러기아빠 생활을 공개한 추성훈은 혼자 장보고, 밥 먹고 운동하며 아내와 딸 사랑이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그리움을 보여줬다.

그야말로 딸바보로 등극한 그는 딸 사랑이가 아내 야노시호를 닮아 천만다행이라며 흐뭇한 미소를 보여줬다.

아내가 산후조리중인 고베와 도쿄를 오가며 아이를 만나고 있는 그는 일본의 톱모델 야노시호와의 결혼 후 3년만에 아이를 얻었다.

모델인 아내가 직접 차려주는 식단과 조언에 많은 도움을 얻어 체중감량은 물론 운동을 위한 체력 관리도 하고 있다고 전한 그는
이미 조각 같은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달만에 16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비결로 수국차를 꼽았다.

이미 가수 옥주현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유명했었던 수국차(이슬차)는 카페인과 칼로리가 없는 비당성 천연감미제이기도 하며 설탕의 1,000배의 자연적인 단맛을 내는 신기한 차이기도 하다.

특히 물질대사가 원활 할수 있도록 하루 물 섭취량을 늘린 그는 생수를 마시는 것 뿐 아니라 혈액 순환과 갈증 해소에 좋고 다이어트 효과를 증대 시켜주는 수국차를 마셨다고 전한다.

다이어트 마스터 자격증까지 소지하고 있는 몸짱 추성훈의 수국차 다이어트 효과는 그가 최근 런칭한 추성훈의 수국김치(www.sugukkimchi.com) 개발에도 아이디어가 되어 설탕, 과당이 들어가지 않고 수국차로 우려낸 특허 받은 천연 김치가 완성되었다.

지난 12월 다문화가정을 돕는 캠페인<함께사는 세상, 가족>의 첫 전시를 준비한 그는 직접 담근 김치와 수익금을 세브란스 병원에 전달하기도 했다.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간직한 그가 오는 2월에 있을 시합에서도 멋진 승리의 선물을 딸에게 전해주길 기대해본다. 문의: 02-512-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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