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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합숙소를 찾은 소녀시대는 자신들에게 크리스마스카드를 쓴 소년들에게 카드를 직접 읽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때, 유독 카드 읽기를 꺼려하는 한 소년이 있었는데 바로 서현과 태연의 담당소년인 김회훈!
‘서현쌤’으로 무난하게 시작한 서현 카드내용과는 달리 태연에게는 ‘타고난 여신’이라고 칭하는 등 정성 가득한 글씨로 카드를 빼곡히 채워 확연한 비교를 보였다. 특히 카드를 읽는 내내 수줍어하던 소년은 “ps. 여신님 완전 팬입니다“라고 당당하게 외쳐 서현을 더욱 더 머쓱하게 만들었다.
서현을 울상 짓게 한 크리스마스카드 사건의 전말은 8일 방송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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