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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지난 5일 오후 3시 30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1초도 놓치지 마. 꽉꽉 눌러서 기억해. 꼭꼭 씹어서 밥 먹듯이. 단단하게. 그렇게 순간순간을 대하자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신혼여행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호텔 리조트와 레스토랑 등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신혼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보기좋다", "둘이 진짜 잘 어울려요", "완전 깨가 쏟아지겠어요", "정말 부럽다", "진짜 훈남훈녀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용규와 유하나는 지난달 17일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이용규의 소속팀 기아 타이거즈의 홈인 광주에서 신접살림을 차렸다.
사진=유하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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