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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티아라와의 게릴라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티아라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전했다. 멤버들은 자신의 트위터에 종종 힘들다는 멘션을 남겨 팬들의 우려를 사기도 했다.
효민은 “최근 머리카락이 잘 끊어진다. 탈모가 진행중이다. 다행히 내가 머리숱이 많아 표가 잘 안난다”며 “최근 단백질을 열심히 먹고 있다”고 고백했다. 효민에 앞서 아이유 역시 11월 말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앨범 작업을 하며 탈모가 생겼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티아라 멤버들은 잦은 부상과 탈진 등으로 팬들의 우려를 사왔다. 은정은 최근 발목부상으로 압박 밴드와 진통제, 병원행으로 투혼을 펼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소연은 “우리가 자꾸 아프다고 하니까 팬들이 걱정을 하는데 사실 괜찮다”고 덧붙였다.
티아라는 지난 3일 신곡 '러비더비'를 발표, 셔플 댄스 무대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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