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촬영은 미국 뉴욕 맨하탄에서 진행됐다. 세계적인 패션포토 그래퍼의 수제자로 잘 알려진 스티븐 팬이 카메라를 잡았다. 미란다 커는 몸매의 곡선이 드러나는 블랙상의와 수영복 스타일의 보디수트로 하의는 망사스타킹만을 착용하고 백 만불 짜리 몸매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블랙 가죽소재의 상의와 수영복 스타일의 가죽쇼츠 '페르쉐'의 블랙컬러 리본샌들을 매치했다. 하의는 망사 스타킹만을 착용하여 미란다 커의매끈한 다리라인이 잘 부각됐다.
‘페르쉐’의 블랙 샌들은 발등에 리본이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으로 여성들이 사랑하는 귀여움과 우 아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미란다 커는 아이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라인으로 페르쉐제품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었다”며, “ 망사스타킹만 신고도 자신감이 넘칠 수있는 놀라운 몸매를 지녔다"고 전했다.
한편 '페르쉐'(www.perche.co.kr)는 미란다 커 쇼핑몰로 알려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국내브랜드로 지난 2011년 10월 웹사이트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 내 액세서리 전문브랜드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