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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정세는 어린 시절 부모님께서 동네에서 가장 큰 마트를 운영해 자신은 자타공인 도련님이었음을 밝혔다. 당시 유명 연예인들을 초청해 사인회 행사를 열 정도로 큰 규모였음을 자랑하기도. 이어 집 마당에는 수영장이 있을 정도라는 말에 모두들 오정세의 숨겨져 있던 어린 시절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어지는 오정세의 인증 사진에 모두들 폭소할 수밖에 없었는데 과연 오정세의 어린 시절 부유한 도련님 생활의 실체는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정세가 출연하는 9일 '놀러와' 방송분에는 박용우, 임형준, 한정수가 게스트로 출연, 고정 패널로 은지원이 오랜만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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