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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웨이>가 지난 주말 총 누적관객 2,002,323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을 기록하며 200만 관객을 돌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강제규 감독의 7년만의 복귀와 한국, 일본, 중국 삼국의 대표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이웨이>. 10대부터 가족관객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한 전 연령층을 사로잡으며 200만 관객을 돌파한 <마이웨이>는 1월 14일 일본 개봉을 앞두고 제62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공식초청 소식까지 전해 아시아를 넘어선 세계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2차 세계대전을 영화화한 <마이웨이>는 지금까지의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대한 스케일과 묵직한 감동을 선사, 할리우드 영화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으며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해 그 진가를 발휘한 바 있다.
관객들은 포털사이트와 SNS를 통해 "확실한 명작이다!(fycecoren)", "정말 장면, 장면이 예술인 듯(zini415)", "내가 본 영화 중 최고의 영화였다(gksgls731)", " 밀려오는 무한감동에 흐르는 눈물은....... 잘 봤습니다.(brucew)"라며 <마이웨이>의 거대한 스케일과 묵직한 감동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전세계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마이웨이>는 이러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장기 흥행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영화 <마이웨이>는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한중일 대표 배우에 연기파 배우 김인권까지 가세해 2차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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