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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탁재훈은 “몇 년 전 청담동에서 내 여동생 차에 엄정화가 무단으로 탄 적이 있다!”고 폭로하며 두 사람만의 희한한 인연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쇼핑을 끝내고 동생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얼핏 보니 동생 차와 비슷한 차가 내 앞에 섰다. 무심코 차에 타서 옆을 보니 생전 처음 보는 여자가 앉아있었다. 어쩔 줄 모르고 황급히 내렸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차 주인이 탁재훈의 여동생이었다!”며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에 탁재훈은 “그날 동생이 집에 와서 ‘차에 강도가 탄 줄 알았는데, 엄정화였다!’며 몹시 당황해했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탁재훈은 “어머님들끼리도 친분이 굉장히 돈독하시다. 어머니께서 오늘 녹화를 하며 정화에게 잘해주라고 신신당부를 하셨는데 내 마음처럼 안됐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다시 한 번 웃음으로 초토화 시켰다. 10일 오후 11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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