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이천희는 "몇 년 전 영국에 있을 때 평소 팬이었던 주드로의 공연을 본 적이 있다"며 "수많은 팬 속에서 눈에 띄려고 튀는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고 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이천희는 "결국엔 주드 로의 눈에 띄어 직접 사인을 받았다"고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문제는 그런 이천희의 모습을 누군가가 몰래 지켜보고 있었던 것.
과연 이천희는 어떤 행동으로 주드로의 눈에 띈 것일지 그리고 이천희를 지켜보고 있었던 사람은 누구일지 그 자세한 내용은 이날 ‘강심장’을 통해 공개된다.
'강심장'에는 이천희 외 고아라, 정선희, 김청, 오세정, 김규종, 광희, 쥬얼리 예원 등이 출연해 강한 입담을 겨룬다. 1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사진=S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