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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부터 디자이너 ‘제레미 스콧’은 롱샴(LONGCHAMP)의 시그니처이자 스테디셀러 백인 롱샴의 핸드백 ‘르 플리아쥬(Le Pliage)’를 새롭게 해석하여 선보여왔는데, 늘 흥미롭고 유쾌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유니크한 스타일을 창조하는 제레미 스콧은 이번 시즌 당신을 태양이 작열하는 파라다이스 비치로 이끌기 충분하다. 특히나, 이번 시즌 야심차게 선보이는 ‘파라다이스(Paradise)’백은 비비드한 칵테일 컬러, 이국 적인 풍경, 뜨거운 태양과 황금빛 모래 프린팅이 당장이라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백이다.
제레미 스콧 포 롱샴(Jeremy Scott for LONGCHAMP)의 2012 S/S 파라다이스 백은 2011년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파리 콜레트에서만 독점 판매되며, 2012년 1월 1일부터 국내 롱샴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제레미 스콧은 뉴욕 부르클린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21세의 나이에 본인의 레이블을 만들어 론칭, 프랑스 파리를 놀라게 했다. 팝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영웅적인 성격과 대담함을 갖고 기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디자인들을 선보이고 있다. 다방면에 걸쳐 영향력 있는 다재 다능한 아티스트인 그는 2006년 이래로 롱샴(LONGCHAMP)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며, 창의적이고 재밌는 콜라보레이션을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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