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규종은 오래 동안 이상형으로 말해 온 오세정에 대한 마음을 직접 공개했다. 두 사람이 방송에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
김규종은 "늘 방송에서만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몇 년 전 우연히 길에서 오세정을 마주친 적이 있다"며 "그 날 이후로 누나와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왔다"고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과연 두 사람의 진심은 무엇인지, 솔직한 속마음과 함께 김규종이 오세정을 이상형으로 생각하게 된 계기 등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강심장'에는 김규종, 오세정 외에 정선희, 고아라, 이천희, 김청, 광희, 쥬얼리 예원 등이 출연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