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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하는 '총각네 야채가게' 7회에서는 바나나를 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총각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본격적으로 청과물 판매전선에 뛰어든 태양(지창욱 분)은 동료들과 함께 판매전선에 뛰어들지만 매일 부진에 시달린다.
결국 총각돌들은 머리를 모아서 생각하고 생각하다가 태양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바나나 완판에 쾌거를 이루게 되고 총각돌들은 서로 얼싸 안고 기쁨을 만끽한다.
최근 이 장면을 촬영한 지창욱은 "드라마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주민들과 어린아이들이 몰려와서 바나나를 사니 현실과 혼동됐다"며 "이참에 정말 장사에 도전해보고 싶기도 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 촬영에 나선 이광수는 "너무 신나게 소리지르며 외치다 보니 목이 너무 아파서 약을 사먹었을 정도였다"며 당시 촬영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들의 기발한 판매전략 이야기는 11일 방송분을 통해 8시 50분 채널A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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