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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삼천리자전거의 전속 모델로 배우 유아인과 이세영이 낙점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아인은 영화 ‘완득이’ 흥행에 힘입어 인기 상승을 기록하며 송중기, 장근석과 함께 2012년이 기대되는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하는 광고계의 블루칩이다. 또한 드라마 ‘대장금’에서 아역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배우 이세영은 현재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열연 중에 있다.
삼천리자전거측은 “자유분방하고 적극적인 이미지의 유아인,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가진 이세영은 삼천리자전거가 추구하는 밝고 역동적인 이미지와도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해 이번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단독이 아닌 남녀 모델을 통해 ‘함께 타는 자전거’, ‘같이 하는 즐거운 놀이’ 이미지를 강조하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유아인과 이세영은 지난주에 지면 광고 촬영을 마친 상황이다. 스포티한 모습에서 부터 다정한 연인 모드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이 진행됐으며 유아인은 MTB, 레이싱 자전거와 함께 남성미를 강조한 제품을 잘 표현, 이세영은 시티바이크와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발랄하면서 경쾌한 이미지를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작년에 큰 인기를 모은 하이브리드 자전거 ‘메트로’와 대표적인 알루미늄 MTB ‘스팅거100’을 비롯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크로몰리 미니벨로 ‘알리사 1.0’, 접이형 자전거 'X-zone"등의 제품과도 함께 촬영이 진행되었다.
한편 삼천리자전거는 1월 16과 17일 이틀 동안 대리점을 대상으로 한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 해 동안 두 전속 모델과 함께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많은 행사를 준비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자사 홈페이지(www.samchuly.co.kr)에 공지될 예정이다.
사진=삼천리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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