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요계 섹시퀸 손담비가 10일 신논현역 부근의 데상트 강남점 디-플레이스(D-Place)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브랜드 모델로 활동해 온 손담비는 지난 12월 첫 직영점으로 오픈 한 데상트 강남점을 찾아 축하 행사를 가진 것.
전통 프리미엄스포츠 브랜드 데상트는 손담비를 모델로 선정한 후 손담비에게 영감을 얻은 여성용 ‘파워 댄스(Power Dance)’ 라인을 출시하는 등 일반적인 모델과 브랜드 관계에서 한 단계 나아간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이날 손담비는 데상트의 ‘미즈사와 다운’과 ‘패딩 부츠’로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겨울 패션을 선보이며, 변함없는 미모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톱가수 유채영으로 열연하고 있는 손담비는 “최근 추운 날씨에 지방을 돌며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어 추위에 대비한 패션에는 도사가 되었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또한 강남점에는 손담비를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성황을 이뤘다. 손담비는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악수를 하는 등 사인회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손담비는 <빛과 그림자>에 출연하여 복고의 여왕으로 변신하는 등 연기자로서도 입지를 굳히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