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C 유재석이 ‘세뱃돈 많이 줄 것 같은 남자 연예인’ 1위로 선정됐다. 아이유는 보기만 해도세뱃돈을 많이 주고 싶은 연예인 1위로 꼽혔다.
유재석(56.9%)은 응모자 중 절반 이상이 설날에 세뱃돈을 많이 줄 것 같은 남자 연예인으로 답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이순재(11.2%) ▲정준하(11.1%) ▲차승원(10.9%) 한석규(4.5%) ▲이수근(2.8%) ▲김용만(2.5%)로 나타났다.
여자연예인으로는 ▲고현정(30.8%) ▲이영자(24%) ▲이효리(18.6%) ▲이경실(10.8%) ▲이미숙(8.1%) ▲최지우(4.5%) ▲김태희(3.3%) 순으로 답했다.
또한 보기만 해도 세뱃돈을 많이 주고 싶은 연예인으로는 가수 아이유(22.3%)가 1위로 꼽히며 국민여동생 타이틀을 실감했다. 이어서 ▲이승기(20.5%) ▲유승호(17.4%) ▲김새론(15.1%) ▲송중기(13.2%) ▲개리(6.9%) ▲김경진(4.6%)순으로 답했다.
본 리서치는 여성포털사이트 마이민트(www.mimint.co.kr) 가 연예인의 세뱃돈이라는 주제로 12월 28일부터 1월 9일까지 회원 66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설문에 참여한 조사원은 여성(79%) 남성(21%)이며 ▲30대(35.8%) ▲20대(28.7%) ▲40대(20.1%) ▲20세 미만(7.6%) ▲50대(5.7%) ▲60세 이상(2.1%) 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