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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정려원의 멋스러운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려원은 극중 천하그룹 외손녀로 매회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재벌 집 따님 스타일링을 연출 하고 있다. 기존의 재벌가 룩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백여치(려원)의 톡톡 튀는 스타일링에 대해 분석해보도록 하자!
9일 방송에서 백여치(정려원)는 천하그룹 대표 진시황(이덕화)의 명령으로 천하그룹에 첫 출근 하여 문제를 일으키는 좌충우돌 캐릭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샐러리맨들 사이에 비춰진 재벌그룹 외손녀의 색 다른 패션이 이슈가 되고 있다.
정려원은 샐러리맨의 복장에서는 흔히 생각 할 수 없는 와일드한 디자인의 카이아크만 블랙 무통과 함께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매치하여 시크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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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말괄량이 연기로 매력적인 백여치의 패션을 살펴보면, 네크라인 깃을 세워 시크함을 강조하였으며, 레드카펫에서나 입을 법한 드레시한 레드 드레스와는 일반적으로 매치하기 힘든 와일드한 느낌의 무통 재킷을 어깨에 살짝 걸쳐주어 백여치(려원)만의 헐리웃 스타 못지 않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현재 ‘샐러리맨 초한지’는 3회째 방송된 가운데 동 시간대 드라마 중 유일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매번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는 정려원 패션에도 함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평소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정려원은 '초한지' 속에서도 빛나는 패션 스타일로 안방극장의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떠오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SBS ‘샐러리맨 초한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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