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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보컬리스트 나윤권이 <총각네 야채가게> OST를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전부이니까”는 부드러우면서도 짙은 남성미가 느껴지는 발라드 곡으로 간결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나윤권의 보컬이 더해져 더욱 매력적인 곡으로 완성 됐다.
지난 연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이슈가 되기도 한 나윤권은 ‘기대’, ‘나였으면’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등의 곡을 통해 그만의 음색과 스타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태양의 간절하고 뜨거운 사랑을 노래한 이 곡은 최근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작곡가 박강일 작품이다. 박강일 작곡가는 효린이 부른 “내겐 너니까”로 OST 음원 차트 1위를 하는 등 최근 다양한 작업을 통해 새로운 스타 작곡가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곡 “전부이니까” 또한 올 겨울 수많은 남자들의 애창곡으로 불려질 것으로 예감된다.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의 음악은 패션 70’s, ‘베토벤 바이러스’, ‘바람의 나라’ ‘제빵왕 김탁구’ 등 최고의 드라마 OST 음악감독으로 불리는 이필호 음악감독이 맡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이자,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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