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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한 대만 있으면 천하제일의 야채장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한태양. 어려움이 생기면 즉시 달려와줄 우정의 119 멤버들까지 4인방 야채장수로 똘똘 뭉쳐 야채장사를 시작한다.
싱싱맨 간판을 내건 총각네 야채 트럭이 거리에 나타났다. 주택가, 교회, 학교, 학원앞 등 주요 고객인 어머니들이 나타날 만한 길목을 지키며 트럭을 대고 장사를 시도한다. 의욕충만 총각들의 야심찬 야채장사는 오늘밤 8시 50분 채널A를 통해 첫 방송된다.
쉽게 풀리는 게 하나 없는 총각들의 좌충우돌 성공 도전기! 가진 거 하나 없는 어수룩한 총각들이 모여 헤쳐갈 이들의 미래에는 또 어떠한 시련이 남아있을까?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드라마이자, 인생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쉼 없이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 드라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젊음의 생생한 열기로 시린 겨울 TV 앞에 앉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덥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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