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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한도전 제작비 대폭 삭감'이라며 "MBC에서 무한도전에게 제작비를 대폭 삭감을 했다고 한다"는 글이 게재했다. 또한 게시자는 "지인이 무한도전 FD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전처럼 달력, 레슬링, 권투, 뉴욕상륙작전 등을 할 수 있었던 건 스태프와 출연진이 사비로 모자란 부분을 채웠기 때문이다"라며 "더욱 놀라운 건 이런 게 단 한 번도 방송에서 언급되지 않았다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MBC 측은 "이런 내용은 2~3년 전 인터넷에서 떠돌았던 문자내용"이라며 제작비 삭감설에 대해 부인했다.
네티즌들은 "믿는다. 하지만 제작비가 프로그램의 수준에 비해 적은 건 사실이다. 맴버들이 제작비 걱정을 하는 거 몇번 봤기 때문에. 멤버들 밥 좀 든든히 먹여가면서 해주세요", "무도 제작비 부족하면 모금이라도 해서 줄게요. 화이팅", "지원해줘도 모자랄 판에 삭감이라니"라는 등의 갖가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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