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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4인조 남성보컬 그룹 스윗소로우(인호진,송우진,김영우,성진환)가 군복을 입고 라디오 진행에 나서 연일 화제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스윗소로우입니다'의 매주 목요일 코너인 ‘군대 얘기지 말입니다’에서는 DJ 스윗소로우와 게스트, PD까지 군복을 입은채 오직 군대 얘기로 방송을 채웠다.
인호진 (육군 헌병), 성진환 (공군), 김영우 (카투사), 송우진 (공익근무요원) 등 DJ 네 명이 각기 다른 군대 경험이 있어, 다양한 군시절 이야기를 나누며 낮시간대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남자 청취자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이 코너는 남자 청취자들의 실제 군대 경험 사연을 꽁트식으로 구성한 '군대사연'과 오직 여성 청취자들만 참여하게 해 군대 관련 기본 상식을 퀴즈로 내는 '군대퀴즈'로 구성돼 있다. 청취자들은 ‘이것이 진정한 국군방송’, ‘정말 군대에 다시 온 기분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오의 희망곡’ DJ로 활약중인 스윗소로우는 1월 말 발매될 정규 3집 앨범작업과 3월부터 시작될 전국 투어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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