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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00만 안티를 자랑하는, 기회만 되면 한대 패주고 싶은 야구선수 박무열(이동욱 분)과 난폭하고 무식한 경호원 유은재(이시영 분)의 코믹한 이야기를 탄탄한 구성과 재치있는 에피소드로 재미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극본 박연선, 연출 배경수, 제작 GnG프로덕션)의 인기 상승세가 예상된다.
극중에서 유은재가 ‘다이아몬드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무열 안티까페 “뻑무열”이 인터넷 상에 이미 실제로 만들어져 벌써 3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박무열이 소속되어 있는 야구팀, ‘레드드리머즈’와 유은재 가족이 홀릭해 있는 ‘블루시걸즈’의 팬까페까지 만들어져 난폭한 로맨스 (일명 ‘난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시작한 방송 3사의 수목드라마 가운데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비록 힘든 출발을 하였지만, 주인공들의 갈등구조가 본격화되면서 시청률의 상승세로 이어지고 있으며, 오늘 방영될 4회분에서는 박무열과 유은재, 그리고 박무열의 선배 진동수(오만석 분)와 박무열의 불륜상대로 의심되고 있는 진동수의 아내 오수영(황선희 분)등 묘한 커플들의 일본 여행이 예고되어 더욱 흥미를 끌고 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온천명소인 일본의 유후인에서 촬영된 이번 4회분에서는 박무열이 선배인 진동수를 배신하고 선배의 아내인 오수영과 진짜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것인지, 그 윤곽이 밝혀질 것으로 보여 더욱 관심을 받고 있으며, 또한 2회에서 아찔한 레드 드레스로 어깨라인을 공개했던 유은재가 노천 온천씬을 통해서 또다시 유도로 단련된(?) 난폭한 몸매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유은재 팬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의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일본정부관광청이 선정한 24곳의 추천 여행지로도 선정된 유후인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난폭한 커플들의 더욱 코믹하고 긴박한 이야기가 펼쳐질 ‘난폭한 로맨스’ 4회는 오늘 저녁 ‘난로’팬들에게 더욱 큰 웃음의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GnG프로덕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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