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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계열의 종합오락채널 E채널에서 13일(금) 밤 11시에 방송하는 ‘살찌면(面) 살빼리(里)’의 MC를 맡은 정준하는 단체 다이어트 대항전에 참가하는 두 마을을 방문했다. 마을 사람들은 입구에서부터 정준하를 반기며 몰려와 ‘대세’ 정준하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정준하는 푸근한 덩치와 너털웃음으로 특히 중년층 아주머니들에게 든든한 사랑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준하는 아주머니들에게 둘러싸여 악수를 하거나 가벼운 포옹을 하는 등 훈훈한 매너를 발휘하고 있다. 제작진은 “정준하의 털털한 성격에 마을 어르신들도 부담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내최초 마을 대항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살찌면(面) 살빼리(里)’는 한 마을에 50명씩 두 마을 사람들이 단체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각 마을 나름의 비법과 요령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하며, 몸무게 감량 수치가 더 큰 마을이 마을 지원금 1000만원을 차지한다.
13일(금) 밤 11시 방송에서는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의 석정리와 홍원리의 다이어트 신경전이 최고조에 달한다. 식탐을 참을 수 없어 야식 파티를 즐기다 발각된 참가자부터 급격한 다이어트에 응급실 신세를 지고만 참가자까지 다양한 사연들이 공개된다.
100인의 헤비급 다이어트 대항전 ‘살찌면 살빼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E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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